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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찍으려 클럽 간 파파라치, 사진도 못 찍고…

[사진 = TMZ 동영상 캡처]

파파라치가 미국 가수 리하나(22)를 찍으려다 보디가드에게 봉변을 당한 영상이 화제다.

28일 미국 온라인 뉴스 사이트인 TMZ 등은 한 파파라치가 런던 한 나이트클럽에서 리하나에게 너무 가까이 다가갔다가 보디가드에게 얼굴을 심하게 가격당했다며 동영상을 공개했다. TMZ는 "지난 24일 런던 위스키 미스트(Whiskey Mist) 나이트 클럽 출구 앞에서 한 파파라치가 리하나 사진을 가까이 가서 찍으려다 덩치가 거대한 보디가드에게 펀치 공격을 당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고 당시 리하나는 이미 차 안에 탑승한 뒤라 현장을 목격하진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스타도 생활이 있는데 파파라치의 사생활 침해 너무한다", "아무리 그래도 저렇게 때리다니 너무한다", "소송 걸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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