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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박솔미, 대본 없이 빗속에서 격렬한 키스





















[사진=JTBC 제공]



지난 25일(월)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박솔미가 밝혔던 김민준과의 ‘농익은 키스’의 현장사진이 공개됐다.



28일(목) 저녁 방송 예정인 JTBC 새 미니시리즈 <친애하는 당신에게>(조현탁 연출, 김지은 극본) 2회 분에서는 옛 연인 찬주(박솔미)를 잊지 못하고 3년 만에 나타나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는 은혁(김민준)의 고백에 흔들리기 시작하는 찬주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키스씬 사진은 사랑하는 여인 찬주를 되찾기 위한 은혁의 마음과 그런 은혁의 고백에 흔들리는 찬주, 이 두 사람의 격한 감정이 여과 없이 드러났던 장면 중 하나로 방송을 접하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9일(화) 진행된 이번 키스씬 촬영은 기존 대본에는 없었던 장면으로 현장에서 조현탁 감독과 배우들에 의해 즉석에서 만들어진 장면이라 더욱 화제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솔미는 제작발표회 당시 진행되었던 인터뷰에서 “비가 내리는 씬이 어서 옷이 젖으면 다시 찍기 어려운 장면이었다. 감독님이 비를 뿌릴 테니 틀 안에 맞춰 자연스런 연기를 부탁하셨고,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키스신 얘기가 나와 진행되었다” “다행히 김민준씨가 잘 리드해 주어 야성적인 키스씬을 완성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김민준 또한 “현장에서의 즉흥적인 느낌을 찾기 위한 감독님의 방식이 잘 녹아났던 장면”이라며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28일(목) 방송에서는 은혁과 찬주의 농익은 키스씬과 함께 남편인 은혁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찬주와 본격적인 신경전을 펼치기 시작한 인경(최여진), 어릴 적 추억 속에서 갑자기 뛰쳐나온 은사님의 딸 란(배누리)에게 미묘한 감정의 변화를 느끼기 시작한 진세(홍종현)의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27일 첫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시청자게시판 및 SNS를 통해 극을 호평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성공적인 첫 스타트를 끊은 김민준, 박솔미, 홍종현, 최여진 주연의 JTBC 새 미니시리즈 <친애하는 당신에게>는 오늘 저녁 8시45분 2회를 방송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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