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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페테르센, ESPN 잡지 모델로 누드 공개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옷을 벗는다. 누드 차림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서다.



페테르센은 미국 스포츠 채널 Espn의 잡지 모델로 나선다. 올해로 창간 4년째를 맞는 이 잡지는 창간 기념으로 ‘바디 이슈’란 코너에 스포츠 스타 27명의 누드 사진을 싣기로 했다. 스포츠 스타들은 바디 이슈에서 자신들의 잘 가꾼 몸매를 대중들에게 뽐낸다.



2009년에는 산드라 갈(독일)이 바디 이슈에 누드 사진을 공개해 잘 빠진 몸매를 과시했다. 남자 골퍼 카밀로 비예가스(콜롬비아)도 이 잡지를 통해 여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벨렌 모조(스페인), 크리스티나 김(미국)도 바디 이슈에 누드 사진을 공개했었다.



한편 미식축구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롭 그론코우스키(미국), 여자 축구 선수 애비 웜바크(이상 미국),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외야수 호세 바티스타(도미니카공화국)등이 페테르센과 함께 옷을 벗고 포즈를 취한다.

이 잡지는 7월 13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발간될 예정이다.



오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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