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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야심작 7인치 태블릇PC, 넥서스 7 탄생

구글의 7인치 태블릿PC ‘넥서스 7’이 드디어 공개됐다. 가격은 199달러. 킨들 파이어와 같다. 넥서스7에는 차세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인 젤리빈이 탑재됐다.



구글은 27일(현지시간) 구글 개발자 컨퍼런스를 통해 ‘넥서스 7’을 공개했다.



일단 가격이 싸다. 아마존 킨들 파이어와 누크 태블릿PC가 가격경쟁력을 무기로 지난 4분기 미국 태블릿PC 시장의 21%를 차지했던 게 구글에는 자극이었다. 그래서 넥서스 7이 탄생했다.



‘넥서스 7’에는 차세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인 4.1 젤리빈이 탑재됐다. 1280×80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와 전면 카메라, 근거리무선통신(NFC), 와이파이 등을 지원한다. 무게는 340g. 9시간 동안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다.



모바일 게임도 생생히 즐길 수 있다. 구글의 유튜브와 매거진, 위젯 등이 이번 태블릿PC에 맞게 디자인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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