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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29일 고위실무협의…'대북 정책' 등 현안 조율

한미 양국이 현지시간으로 28일 워싱턴DC에서 차관보급 고위실무협의를 열고 한미 동맹 현안과 대북 정책 등에 대해 조율할 예정입니다.



우리 측 대표인 김규현 외교통상부 차관보는 커트 캠벨 미 국무부 차관보, 대니얼 러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아시아 담당 보좌관 등을 면담할 계획입니다.



한미 양국은 김정은 체제 출범 이후의 북한 내부동향과 향후 대북 정책의 기조를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국제적 영향력이 강화되고 있는 중국과 관련된 현안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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