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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엄마가 된 걸 축하해

미정아. 지난 10일 예쁜 딸이 태어난 걸 정말 축하해. 우리가 처음 만난 게 중학교 1학년 때였는데, 이렇게 한 아이의 엄마가 될 나이가 됐구나. 어렸을 때 추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말이야. 일찍 결혼해서 아이를 낳겠다고 하더니, 소원을 이룬 셈이네. 너랑 오빠 닮은 예쁜 아이가 무럭무럭 씩씩하게 자라면 좋겠다. 김연아보다, 소녀시대 윤아보다 예쁜 딸로 키우길 바래. 오빠랑도 사이 좋게 잘 지내고, 대학원도 무사히 마치렴.



To 구미정(30·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
From 위현진(30·송파구 오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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