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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기언론문화상, 삼성전기 등 선정

정진기언론문화재단은 30회 정진기언론문화상 과학기술연구 부문 대상 수상자로 삼성전기(대표 최치준)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장려상은 추혜용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차세대디스플레이단장이 받는다. 과학기술연구 부문 대상과 장려상의 상금은 각각 5000만원, 2000만원이다.



 재단 측은 “삼성전기는 초소형 고용량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개발 및 상용화 기술 개발에 대한 공로를, 추 단장은 유기발광다이오드(OELD) 조명기술 개발 등에서 보인 탁월한 연구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밖에 경제경영도서 부문에서는 대상에 이정전 서울대 명예교수, 장려상에는 김동하 부산외대 중국지역통상학과 교수를 선정했다.



 장진기언론문화상은 창의적인 과학기술 연구와 경제경영 관련 저술로 국민경제 산업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에 주는 상으로, 시상식은 7월 12일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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