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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경제뉴스] 정몽구재단, 취약계층 희망진료 협약 外

기업



정몽구재단, 취약계층 희망진료 협약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서울 평동 서울적십자병원에서 대한적십자사 및 서울대병원과 외국인 근로자, 조손 가정과 같은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진료 협약을 체결했다. 적십자병원 맞은편에 취약계층 진료를 전담할 희망진료센터의 문을 열고 산부인과·내과·가정의학과·정신과 과목에 대해 진료를 한다. 



삼성전자, 영국서 ‘베스트 브랜드’에 선정



삼성전자는 영국 소비자연맹 잡지 ‘위치(Which)’가 선정하는 ‘베스트 오디오·비주얼 브랜드’에 2년 연속 선정됐다. 2500여 개의 제품을 직접 평가하고 소비자 조사를 한 결과 삼성전자 TV·컴퓨터·휴대전화·태블릿PC가 소비자 만족도와 품질, 신뢰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경련 ‘중소기업 해외진출지원단’ 발족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는 ‘중소기업 해외진출지원단’을 발족했다. 전 대기업 해외법인장과 같은 해외 시장 개척 전문가 40여 명으로 구성됐다. 중소기업청·중소기업진흥공단·한국무역보험공사와 공동으로 해외에 진출하려는 중기에 대해 수출과 투자 상담을 해준다.



신세계, 지방시 국내 판매권 인수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프랑스 브랜드 지방시(GIVENCHY)의 국내 판매권을 인수했다. 국내에서는 판매하지 않았던 남성복 라인이 추가된다. 브랜드의 특징을 잘 보여주기 위한 플래그십 스토어(flagship store)도 내년에 문을 연다.



이마트, 양파·대파·무·감자 할인 판매



이마트는 최근 가뭄으로 값이 많이 오른 양파·대파·무·감자를 2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 양파(1.5㎏)는 기존 판매가보다 25% 낮춘 2380원, 흙대파는 한 단에 2280원, 햇무는 한 개에 1380원, 햇감자(100g)는 198원이다. 이들 4종의 채소는 최근 가격이 32~188% 올랐다.



KGC인삼공사, 회원 고객 300만 이벤트



KGC인삼공사는 29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멤버스 고객 300만 돌파 기념 하하(夏夏) 이벤트’를 한다. 정관장의 홍삼톤골드, 홍삼톤리미티드, 홍삼추출액 등을 구매하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멤버십 포인트 1만 점을 준다.



옥션, 휴대전화 기본료 50% 할인 행사



옥션은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인 한국케이블텔레콤과 손잡고 다음 달 13일까지 선착순으로 1000명을 모집해 요금제에 따라 5500원과 1만1000원인 현재 기본료를 1년간 50%씩 할인해 준다. 신규 개통은 물론 기존 번호 그대로 번호이동이 가능하다.



카페베네, 사우디에 신규 매장 추진



카페베네는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 2개 매장을 내기 위해 입지를 선정 중이다. 사우디에서의 사업은 현지에서 섬유·의류·식음료 사업을 하는 케덴그룹과 협력한다.



금융



은행 가계대출 금리 4개월째 하락세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금리가 4개월째 계속 하락했다. 2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신규 취급액을 기준으로 한 가계대출 금리는 연 5.51%로 전월보다 0.03%포인트 떨어졌다. 금리별로는 4.0~5.0% 미만과 5.0~6.0% 미만의 비중이 각각 55.2%, 28.9%를 차지했다. 예금은행의 저축성 수신금리는 3.64%로 전달보다 0.06%포인트 낮아졌다.



대한생명, ‘한화생명’으로 개명 추진



2002년 한화그룹에 인수된 대한생명이 한화생명으로 이름을 바꾼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대한생명은 오는 29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을 안건으로 올릴 예정이다. 앞서 대한생명은 8일 이사회를 열어 한화생명으로 사명을 바꿨다. 대한생명이 사명을 바꾸려면 주총에서 주주 과반수가 출석해 70%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주총에서 안건이 통과되면 창립 기념일인 10월 9일부터 새 사명을 공식 사용할 계획이다.



정책



농식품부, 가뭄대책비 687억 추가 지원




농림수산식품부는 영농기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해 687억원의 가뭄대책비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가뭄대책비는 국고 400억원과 지방비 287억원으로 구성됐다.



공정위 “상조업체 재무상태 다소 개선”



상조업체의 재무상태가 지난해보다 다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가 27일 지방자치단체에 등록된 상조업체 307개의 재무정보를 분석한 결과 평균 지급여력비율은 2011년 말 79.6%로 전년(75.4%)에 비해 4.2%포인트 상승했다. 지급여력비율이란 고객불입금 대비 총자산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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