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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중 갑자기… 신부 웨딩드레스 홀딱 젖어

사진: 유투브 동영상 캡처


결혼식 도중 하객과 함께 호수에 빠지는 신랑 신부의 사고 동영상이 화제다.



지난 24일 유투브에는 '호수에 빠져 버린 웨딩파티'라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미국 미시건주 셸비빌의 건 레이크(Gun Lake)에서 열린 결혼식에서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며 서 있던 신랑 신부와 하객들이 부두 붕괴로 호수에 빠졌다.



신랑 에릭 월버(Eric Walber)는 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3일 결혼식 직후 사진을 찍기 위해 호수 근처 부두에 보였는데 30초간 흔들리더니 갑자기 아래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신부 메건 와버(Maegan)은 "(사건이 일어나고) 모두가 웃었고 잊을 수 없는 좋은 추억이 됐다"며 "손주들에게도 오늘 이야기를 해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다들 괜찮아 보여서 다행이다", "자세히 보면 머리끝까지 물에 빠진 사람은 신부뿐", "결혼식 끝나고 빠진거라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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