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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안전한 작업장, 안전한 자동차의 비결이지요

기아자동차의 K9은 운전석과 조수석 등 9곳에 에어백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대폭 높였다.


현대·기아자동차는 두 가지 부문의 안전경영에 특히 신경을 쓰고 있다. 우수한 품질의 자동차를 만들어 내기 위한 생산현장에서의 안전과 고객들의 생명을 지켜주는 자동차의 각종 안전 사양이다.



먼저 생산현장의 안전을 위해 현대·기아차는 울산·아산·전주·화성·소하리·광주 등 국내 모든 사업장에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18001’ 인증을 획득했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작업장에서의 위험성과 유해 발생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해 주는 장치로 생산 현장의 안전을 보여주는 지표다.



이 같은 인증 획득을 통해 현대·기아차는 ▶재해율 감소 ▶국내외적 신뢰도 확보를 통한 상품 경쟁력 확보 ▶예방관리 시스템을 통한 생산성 향상 ▶작업장 내의 안전에 대한 신뢰감 조성 등 긍정적 효과를 거뒀다. 이 밖에 ▶표준화된 안전작업방법 준수 ▶전 임직원에 대한 정기 안전보건교육 실시 ▶안전보건시설 개선 투자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재해 없는 사업장을 만드는 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자동차의 안전 사양은 고객들이 차량을 선택할 때 고려하는 핵심요소이자 고객들의 신뢰를 가늠케 하는 키 포인트다. 현대·기아차는 차량의 안전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강화된 에어백 사양 적용, 통합제어시스템 개발 등을 통해 차량의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최근 출시된 기아차 K9에는 사고예방은 물론 사고 발생 시 피해를 크게 줄여주는 최첨단 안전사양이 대거 적용됐다. 현대·기아차의 안전 기술력이 집약됐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K9은 9개의 에어백을 기본 적용했다.



특히 앞좌석에는 센서가 충격의 크기를 감지해 과도한 폭발 압력으로 인한 상해를 예방하는 스마트 에어백이 탑재됐다. 또한 전방위 충돌안전 설계와 고강성 차체 구조를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도 확보했다.



현대차는 2009년 신형 쏘나타를 출시하면서 보행자와의 충돌 시 충격을 골고루 분산시켜 상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멀티콘 형상을 지닌 내부골조를 적용했다. 지난해 9월 출시된 i40도 멀티콘 형상을 지닌 내부골조 적용과 차체 연결구조 개선 등을 통해 경량화에 성공했고, 차량 충돌 시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는 차체 신기술도 대거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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