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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충쥔 중국 신화통신 사장, 에이즈 퇴치 공로‘UNAIDS상’



중국 관영 신화통신의 리충쥔(李從軍·63·사진) 사장이 에이즈(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과 치료에 기여한 공로로 26일 유엔에이즈계획(UNAIDS)이 주는 ‘걸출한 지도자 및 혁신자 상’을 받았다. 미셸 시베디 UNAIDS 사무총장은 “리 사장이 대중에게 에이즈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각종 에이즈 예방과 치료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벌였다”며 시상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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