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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쏘는 시원한 맛, 100% 비열처리가 비결이죠

무더운 여름, 직장인들이 퇴근 후 즐기는 치킨과 맥주는 가뭄 속의 단비와 같다. 맥주 한잔과 함께 이야기꽃을 피우다 보면 과도한 업무로 쌓인 스트레스도 시원하게 풀 수 있다.



오비맥주 카스

오비맥주는 9월 초까지 이태원 해밀턴 호텔 수영장 ‘클럽 풀’에서 카스 라이트 타임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100% 비열처리 맥주 ‘카스’=카스는 특유의 ‘신선하고 톡! 쏘는 상쾌함’을 마케팅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카스는 비열처리 Fresh공법으로 생산되는 100% 비열처리 맥주다. 비열처리 Fresh공법은 첨단 냉각필터라는 미 항공우주국의 최첨단 기술을 맥주 제조에 응용해 자체 개발한 기술이다. 100% 비열처리 공법으로 맥주의 신선하고 톡 쏘는 맛을 더욱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카스 캔맥주는 생산한 지 한 달 미만, 병맥주는 2~3주 전의 것들이 소비자에게 공급되는 등 갓 생산된 맥주가 항상 유통돼 신선도와 청량감이 높다.



카스는 톡 쏘는 맛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오프너로 딸 때 ‘톡!’ 소리를 내는 ‘카스 후레쉬 캡’ 소비자 체험행사를 펼치고 있다. ‘카스 후레쉬 캡’은 뚜껑 내부에 PE 재질의 밀봉 장치를 특수 설계해 장착, 개봉 시 기존 병뚜껑보다 훨씬 강하고 청량감 있는 소리를 낸다. 그 결과 맥주 본연의 톡 쏘는 신선함과 ‘따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번 체험행사는 병마개를 개봉할 때 나는 소리를 소음측정기로 측정해 일정 수치 이상을 달성한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카스 프레시 캔
◆‘카스’도 야구도 짜릿하게 즐겨라!=오비맥주는 대한민국 대표맥주 ‘카스’를 비롯한 오비맥주 제품을 판매하는 야구 구장을 대폭 늘리고 있다. 이를 통해 새로운 개념의 야구 관전포인트 ‘카스포인트’ 후원, 모바일 야구게임 ‘카스슬러거’를 선보이며 프로야구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있다. 오비맥주는 지난해 광주 무등경기장 한 곳에서만 맥주를 판매했지만 올해는 잠실, 부산, 광주, 대구, 목동 등 판매 구장을 5곳으로 확대하고 판매량도 지난해보다 5배 이상 높게 잡았다. 또한 고객 최접점에서 야구팬들에게 재미와 신선한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하고 역동적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형 할인마트 이마트를 통해 “카스도 야구도 짜릿하게 즐겨라!”라는 카피가 새겨진 카스 ‘야구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이며, 야구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외에도 카스는 여름철 인파가 몰리는 해수욕장에서 피서객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모션과 젊은층의 대표적인 축제인 뮤직 페스티벌 개최 등으로 올여름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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