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팝업] 결성 25주년 신촌블루스 신촌에서 다시 만나요

25년간 신촌블루스를 지켜온 기타·보컬 담당의 엄인호. [사진 제이워커]
1980년대를 풍미한 록 블루스 그룹 신촌블루스가 4년 만에 소극장 콘서트를 연다.



다음 달 7일 오후 4시, 7시 30분 서울 신촌 아트레온 1층 무빙온에서 열리는 ‘0707 자존심 데이’다.



 신촌블루스는 1987년 엄인호·이정선·고(故) 김현식·한영애·이광조가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이후 박인수·이은미·정경화·정서용·강허달림 등 출중한 실력파 뮤지션들이 시기별로 가담했다. 80년대 우리나라 청년 문화의 한 쪽을 장식했다는 평가다.



 이번 공연은 신촌블루스의 영원한 수장 엄인호를 주축으로 엄씨의 아들 엄승현(기타), 김우진(드럼), 이정민(베이스), 제니스·김주현(보컬)이 함께한다.



최근 바비킴·박완규 등이 리메이크 해 부른 ‘골목길’ 외에도 ‘아쉬움’ ‘내 맘 속에 내리는 비’ ‘달빛 아래 춤을’ ‘비 오는 날의 해후’ 등 다양한 곡을 만날 수 있다. 정경화·적우·권인하가 특별 게스트로 나선다.



 올해 결성 25주년을 맞은 신촌블루스는 하반기 역대 멤버가 모두 참여하는 25주년 기념앨범 제작과 전국 순회 공연도 계획하고 있다. 02-3663-1728.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