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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 데뷔 13년 만에 첫 드라마 출연

조승우
배우 조승우(32)가 TV 드라마에 처음 출연한다. 9월 방송 예정인 MBC 의학사극 ‘마의(馬醫)’에서다. 1999년 영화 ‘춘향뎐’으로 데뷔한 이후 영화와 뮤지컬을 오가며 ‘뮤지컬계의 흥행 보증수표’로 불렸던 그가 TV 드라마에 나오는 것은 데뷔 13년 만에 처음이다.



 조승우는 ‘마의’에서 조선 후기 실존인물인 어의(御醫) 백광현을 연기한다. 독학으로 침술을 익혀 말의 종기를 치료하는 수의사에서 출발해 어의까지 오른 인물이다. 사람의 종기를 침으로 째는 치료로 신의(神醫)라고까지 불렸다.



 조승우와 함께 호흡을 맞출 여주인공으로는 이요원이 캐스팅됐다. 백광현과 함께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가는 의녀 강지녕 역을 맡는다. 의술을 배우고 싶어 자진해 혜민서에 들어가는 진취적인 여성이다. ‘마의’는 ‘대장금’ ‘허준’ ‘동이’ 등을 연출한 이병훈 PD가 메가폰을 잡고 ‘이산’ ‘동이’를 쓴 김이영 작가가 집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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