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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1840선 내려앉은 증시…코스닥 강보합세

코스피 지수가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로 다시 1840선으로 내려앉았습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41포인트 하락해 1847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오늘(22일) 하락으로 코스피는 6월 초 이후에 상승폭을 절반가량 반납했습니다.



하지만 코스닥 시장은 강보합세로 마감하며 코스피 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선전했습니다.



주식시장의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은 미국, 유럽, 중국의 제조업 지표가 모두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글로벌 대형은행 15곳의 신용등급을 다 강등한 점도 시장의 약재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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