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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터 가는 기병대…한국전 희귀사진 첫 공개



















































6.25전쟁 62주년을 앞두고 최근 낙동강 전선, 한국군 기병대 등 한국전쟁 당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이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눈빛출판사는 20일 '픽처 포스트'지의 특파원으로 종군했던 영국의 사진가 버트 하디(1913~1995)가 촬영한 한국전 당시의 희귀 사진 11점을 포함한 기록서 '한국전쟁통신'을 펴냈다. 하디는 전쟁 초기부터 취재에 나서 인천상륙작전, 거제도 포로수용소, 피란민 대열 등 긴박하게 돌아가는 전쟁의 참상을 가감 없이 기록해 세계에 알렸다.



이번 '한국전쟁통신' 책은 르 피가로의 세르주 브롬베르제와 AFP의 필리프 도디 등 4명의 프랑스 종군기자가 6.25전쟁 발발과 진행과정을 발로 뛰며 취재해 세계에 알린 사진들을 한데 묶어 출간됐다.



이들 종군기자는 당시 취재기록을 책으로 펴내 프랑스에서 그해 가장 뛰어난 기록문학에 수여되는 '알베르 롱드르 상'을 받았다.



한영혜 리포터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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