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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 입맛 살리기엔 강황카레가 딱이죠

카레 속 커큐민 성분은 항산화 작용, 심장병 예방, 혈당 및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도움을 준다.
입맛이 없을 때 집에서 신선한 채소를 넣고 만든 매콤한 카레를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 더운 날씨로 떨어진 입맛을 살리는 데는 카레만한 것이 없다.



오뚜기 ‘백세발효강황카레’

카레의 주원료인 강황에 커큐민 성분이 들어있다.



커큐민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세포의 산화를 방지하고 염증을 감소시켜 치매를 예방하거나 진행을 지연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심장 주변에 유해산소가 쌓여 생기는 심장병을 예방하기도 한다. 카레 성분 중 시나몬은 고지혈증 환자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것으로도 알려졌으며 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낮춰 주기도 한다.



  오뚜기에서는 지난 5월 ‘백세발효강황카레’를 출시했다. 오뚜기는 이미 바몬드카레, 백세카레 등을 출시해 큰 인기를 끌었다. ‘3세부터 백세까지 건강한 카레’라는 의미를 담은 ‘백세 발효강황카레’는 강황에 사과 농축액, 몸에 좋은 유산균을 넣고 발효해 만들어졌다. 그 결과 풍미가 더욱 깊고 부드러운 프리미엄 카레로 강황이 60.1% 증가했고, 강황분·홍삼분 등의 발효원료를 사용해 건강기능성이 더욱 강화됐다. 데미글라스 분말, 로스팅 양파분을 사용하여 식감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내어 카레라이스는 물론, 카레크림소스, 카레찹스테이크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백세발효강황카레를 비롯한 오뚜기 카레의 변함없는 인기비결은 오뚜기의 창립과 함께한 43년간 변함없는 국민 브랜드라는 믿음이 있기에 가능했다. 또 야채, 고기 등 필수 영양분에 강황, 월계수잎, 상황버섯 등 건강에 좋은 다양한 향신료가 함유되어 있는 건강기능 웰빙 식품이라는 점을 인정 받았다. 조리과정이 번거롭지 않고 저렴한 가격으로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외식 분위기를 느끼며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도 장점이다.



이밖에 건강에 좋은 식품이라는 사실이 여러 연구결과와 매체를 통해 발표되면서 소비자들이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2001년 11월 영국 BBC 방송에서는 카레 속에 든 강황이라는 성분이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보도를 했다. 또 2003년 8월 세종대 권호명 교수팀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규명한 카레의 노란색을 띠게 하는 커큐민이 암 세포 억제에 효능이 있다는 연구를 발표했다. 2009년에는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최한용 교수팀과 2012년 2월 미국 토머스제퍼슨 대학의 카렌누드센 교수가 커큐민이 전립선암 억제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함으로써 카레는 사시사철 즐기는 웰빙식품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뚜기는 소비자들이 카레 조리시 물에 잘 개어지지 않아 불편함을 느낀다는 점에 착안해 최신 과립형 기술을 개발했다. 오뚜기는 이 기술을 오뚜기 카레 전 제품에 적용해 물에 더 잘 녹고 맛있어진 과립형 카레로 품질적 차별화를 이루어냈다.



 한편 오뚜기는 매년 5월 14일을 ‘오뚜기 카레데이’로 지정해 대형 매장에서 대대적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다양한 카레 활용 레시피를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국의 주요 매장 및 문화센터에서 고객을 초청하여 카레활용요리를 직접 체험해보는 요리시연회를 개최하고 있다.



 현재 ‘백세 발효강황카레’출시에 맞춰 전국 주요매장에서 시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 함소아 한의원과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온라인 레시피 커뮤니티인 ‘맘앤톡’과 이벤트 제휴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런칭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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