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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교육법인 3색 여름캠프





내 아이에 딱 맞는 여름캠프 어디 없을까. 중앙일보교육법인이 마련한 공신캠프, NLCS제주영어캠프, 틴틴월드캠프를 소개한다.



자기주도학습 멘토링 부족한 부분 찾아 보완



연간 30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공신캠프는 국내 최대규모의 자기주도학습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대학생 멘토가 캠프 기간 동안 학생과 함께 생활하면서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을 잡아준다. 이 캠프는 학생의 공부습관을 진단하고 학습의 목표를 세우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학습에 도움을 주는 멘토와 학습도구 등을 자신에 맞게 활용하는 방법도 배운다.



 6박 7일(초5~중3 대상) 또는 12박 13일(중등 대상)간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경기 수원)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크게 배움에 초점을 두는 오전 강연·수업, 이를 익히는 시간인 오후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나뉜다. 공신캠프 엄명종 수석코치는 “자기주도학습이라고 해서 모르는 것을 스스로 알아내야 하는 것은 아니다”며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철저히 확인해 필요한 부분은 도움을 받아 자신의 것으로 재창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학습법 강연과 멘토링 외에도 창의적 문제해결력 향상을 위한 ‘솔로몬의 선택’ 진로 체험 프로그램인 ‘학과 박람회’ 등도 함께 열린다. 또 매일 다른 테마로 ‘주제별 생각 나누기’를 통해 평소의 고민을 서로 나누고 해결점을 모색하는 시간도 갖는다.



일정 7월 22일(일)~8월 25일(토) 6박7일간 총5회 진행

7월 30일(일)~8월 11일(토) 12박13일

신청방법 온라인 접수(www.gongsincamp.co.kr)

문의 02-365-7887



제주서 영국기숙학교 체험, 원어민 교사가 영어 강의



올해 처음 열리는 제주국제학교 영어캠프는 NLCS Jeju에서 진행된다. ‘제주로 떠나는 NLCS Jeju영어캠프’에서는 영국 내 최상위권으로 평가받는 NLCS를 비롯한 영국 특유의 사립 기숙학교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초1~중3을 대상으로 하며 2주 프로그램(2회)과 3주 프로그램(1회)이 진행된다.



 영어 몰입형 캠프로 듣기·읽기·쓰기·말하기 네 영역을 골고루 소화할 수 있는 학습프로그램과 NLCS Jeju의 최신시설을 그대로 활용한 각종 액티비티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미란 기획위원은 이 캠프의 장점으로 굳이 외국에 나가지 않아도 NLCS교사들과 영국·미국·캐나다 교육청에서 초빙된 정규 원어민 교사들에게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을 들었다. 수준별 수업으로 영시, 영어 고전 소설을 통한 영문학 수업에서부터 대화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드라마 만들기, ‘내가 만약 사장이 된다면’ 등 다양한 주제의 발표수업이 이뤄진다. 매일 오후에는 스쿼시?수영?요가 등 체육 활동과 1인 1악기 연주로 오케스트라 연습이 이어진다. 제주도의 독특한 문화를 표현하는 동영상 만들기 ‘영어로 제주문화 홍보하기 프로그램’과 제주 일대의 자연환경, 문화 체험 활동도 진행된다. 멘토와 함께 생활하면서 영어 학습노하우를 배우고 올바른 공부습관 형성도 기대할 수 있다.



일정 2주 7월 22일(일)~8월 3일(금), 8월 5일(일)~17일(금)

3주 7월 22일(일)~8월 10일(금)

대상 초1~6(2주), 초4~중3(3주)

문의 02-508-3226, www.nlcsjejucamp.com



영국서 수준별 수업 듣고 유럽 4개국 문화 탐방



올해 20회를 맞은 해외캠프 프로그램이다. 영국 남부 버크셔주 베어우드 칼리지에서 2주간 열리는 영어캠프와 1주간의 유럽 투어가 진행된다. 유럽과 남미, 아시아 각국의 학생들과 함께 영어로 소통하고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다.



 영국 사립 기숙학교의 특징을 그대로 살린 ESL코스와 각종 액티비티로 구성된다. 총 4단계로 나뉜 레벨테스트를 거쳐 수준별 수업이 이뤄지며 매일 오후와 저녁 시간에는 각종 운동경기와 예술 체험 프로그램, 각국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콘테스트 등으로 흥미를 돋운다.



 주말에는 영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실제 주민들을 만나 대화를 나눠보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캠브리지 대학이 위치한 캠브리지 시와 런던 등을 방문한다. 지난해 틴틴월드캠프에 참여한 이승희(13·가명)양은 “런던타워와 타워브리지, 셰익스피어 글로브 극장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말했다.



 영국캠프가 끝나면 곧바로 유럽 4개국 투어가 이어진다. 영국·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 문화 탐방으로 국제 에티켓과 문화를 배울 수 있다. 이탈리아의 로마·피렌체·밀라노를 거쳐 스위스 제네바·프랑스 파리 등을 돌아본다.



일정 7월 21일(토)~8월 11일(토)

대상 초3~고1

모집인원 20명

문의 02-3469-1000, www.teenteenworld.com



<자료=중앙일보교육법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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