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 message] 민재 공주님 아홉 번째 생일 축하해

세상에서 가장 예쁜 귀염둥이, 민재야. 우리 귀염둥이 아홉 번째 생일을 축하해. 엄마·아빠는 네가 세상에 태어나던 날 정말 행복했어. 첫 번째 생일에 많은 사람들이 까만 눈동자에 뽀얗고 포동포동한 민재를 보곤 천사가 내려온 것 같다고 얘기했었지.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주렴. 엄마·아빠는 민재를 많이 사랑해. 생일 축하한다. 우리 귀염둥이 공주님!



To 서민재(9·강남구 청담동)
From 서칠성(46)·류현정(39·강남구 청담동)

천사의 엄마·아빠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