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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현인택 “천안함 폭침 전 남북 대화 활발”

2010년 3월 천안함 사건이 발생하기 직전까지 남북 정상회담 개최 등을 위한 남북대화가 계속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현인택 전 통일부 장관은 19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미국외교협회(CFR)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천안함 사건 당시 통일부 장관이었던 그는 “2009년 8월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당시 북한 조문단으로 서울에 온 김양건 노동당 통일전선부장과 두 차례 의미 있는 대화를 했고, 이후에도 몇 차례 대화가 진행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후 발생한 천안함 폭침이 “남북 관계의 터닝포인트였다”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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