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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 경남 투자유치단 이끌고 베이징행

김두관 지사가 경남도 투자유치·관광홍보단을 이끌고 21~24일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21일 중국 500대 기업 가운데 하나인 중국국영여행사(CITS)와 3억달러 투자협약(MOU)를 체결한다. CITS가 연간 1만 명의 관광객을 경남에 유치하고 통영 도남관광단지와 남해 상주해수욕장 주변에 호텔·위락시설 등을 짓는다는 협약이다. CITS는 자산 8000억원에 지난해 1조30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해외 10개국에 40개 지사를 두고 있다.



 김 지사는 22일 이규형 주중 한국대사를 만나 경남도가 통상·투자활동을 위해 개설한 4개 중국 사무소에 대한 지원을 요청한다. 이어 중국 국제 다국적기업 촉진회장이자 중국정치협상회의 부주석인 쩡완통(鄭万通) 회장을 만나 중국 기업의 경남투자에 협조해줄 것을 요청한다.



 김 지사는 23일 오전에는 베이징 메리어트 호텔에서 중국의 7개 유망투자기업 대표를 초청해 투자 상담도 진행한다. 이어 중국 국제다국적기업촉진회와 한국 전경련이 공동 주최하는 ‘한중 다국적기업 영수회의’에 참석해 투자유치 활동을 벌인다. 이 회의에는 STX조선·넥센타이어 등 경남기업이 참여한다.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한국 특파원과의 기자간담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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