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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최초 태블릿PC '서피스'공개…더 얇고 가벼워졌다

[앵커]



컴퓨터 운영 시스템인 윈도우를 만들어온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자체 개발한 태블릿PC 신제품을 공개했습니다. 삼성과 애플이 선점해온 태블릿 PC시장에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한 겁니다.



손광균 기자입니다.



[기자]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태블릿PC 서피스입니다.



두께 9.3 mm, 무게 576g, 현재까지 출시된 10인치 태블릿PC 중 가장 얇고 가볍습니다.



특히 이 태블릿은 컴퓨터 운영체제 OS를 만들러온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제조한 첫번째 제품이란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고경영자 스티브 발머는 현지시각으로 18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최고 운영체제를 혁신적인 제품에 장착한 것'이라고 말해 PC시장 진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전문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번 도전이 태블릿 시장에 대한 성장성을 인정했기 때문이라고 평가합니다.



[백종석/현대증권 가전 담당 연구원 : 마이크로소프트로서는 3강 구도를 만들고 싶어 합니다. 태블릿PC시장은 매년 급성장해 이 부분을 무시할 수 없고….]



애플의 아이패드, 구글의 안드로이드 진영이 나눠갖던 태블릿 시장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OS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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