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정봉, 장백지와 다시 합치나

[



사진=장백지 웨이보]


대만과 중국 언론들은 18일 홍콩매체 ‘3주간’을 인용해 중화권 톱배우 장바이즈(張柏芝, 장백지)가 이혼한 전 남편 셰팅펑(謝霆鋒, 사정봉)과 재결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소식은 사정봉의 어머니 디보라에 의해 전해졌다. 디보라는 지인과의 대화에서 “사정봉과 장백지가 다시 합쳤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장백지의 전 연인이었던 배우 천관시(陳冠希, 진관희)가 노트북 컴퓨터에 보관하고 있던 은밀한 사생활 사진이 무단 유출되며 지난해 8월 파경을 맞았다. 하지만 이후 장백지가 사정봉 집 근처로 이사를 하고 시어머니 생일파티에 두 아들과 함께 참석하는 등 재결합을 위해 노력해왔다.



사정봉의 어머니 디보라는 “하늘의 뜻을 어기기 어렵다. 만약 정말 재결합을 한다면 여러분 모두 축복해주기 바란다”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