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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 첫 프로골퍼의 골프채, 문화재 된다



한국인 최초의 프로골퍼 연덕춘(1916~2004)이 1930년대 사용한 골프채 세트다. 문화재청은 18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이 소장하고 있는 연덕춘 골프채를 문화재로 등록 예고했다. 골프채 세트는 드라이버·퍼터·롱아이언·쇼트아이언 총 4점으로 구성됐다. 문화재청은 1920년대 청년단야구대회 우승기와 1948년 런던 올림픽과 1952년 헬싱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한국계 미국인 다이빙 선수 새미 리(Sammy Lee)의 수영복 등 5건을 문화재로 등록할 예정이다. [사진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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