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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개발 비리 연루 울산 공무원 5명 직위해제

울산시가 아파트 개발 비리에 연루된 김모 국장 등 건축 및 도시계획 분야 공무원 5명을 18일 직위해제했다. 이들 공무원은 2005년 모 건설업체가 울산시로부터 울주군 범서읍 문수산 자락 아파트 건축허가를 받는 과정에서 업체의 편의를 부당하게 봐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업체가 6800여㎡의 경관녹지를 조성해 기부채납하기로 한 약속을 어기고 지난해 초 이 부지를 모 주택조합에 매각한 과정에 연루된 것이다. 울산시는 “업무미숙 또는 과오로 이런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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