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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영도산업 대표 등 6명 부산시 중소기업인 대상 수상

부산시는 올해 부산 중소기업인 대상 수상자 6명을 18일 발표했다. 수상자는 이광호 영도산업 대표, 이환길 금강화학 대표, 서칠수 케이엔디이 대표, 박수복 대륙금속 대표, 양재생 은산해운항공 대표, 홍원표 삼원에프에이 대표 등이다.



영도산업은 가스실린더 밸브를 해외 3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금강화학은 세계 최초로 반광(反光) 스테인리스몰딩 개발에 성공했다. 케이엔디이는 풍력발전 타워 비파괴검사 장치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대륙금속은 친환경 무독성 크롬을 이용한 도금기술 특허를 갖고 있다. 은산해운항공은 4000여개 복합운송업체 가운데 해상수입화물 선하증권 취급실적 1위를 차지했다. 삼원에프에이는 세계 최초로 무선정보인식장치(RFID) 카드를 출시했다.



부산시는 수상 기업에게 3년간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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