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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지하철 반대로 타도 5분 이내면 무료 환승

◆지하철 반대로 타도 5분 이내면 무료 환승



앞으로는 지하철 승객이 실수로 반대방향 개찰구로 들어갔더라도 5분 이내에 목적지 방향 개찰구로 다시 들어가면 교통카드를 찍어도 요금이 추가로 부과되지 않는다. 서울시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동일역사 5분 이내 재개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에어컨 켠 채 문 열고 영업하면 과태료



다음 달부터 에어컨을 켠 채 문을 열어놓고 영업을 하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울시는 한 달간의 계도기간을 마치고 다음 달 1일부터 9월 21일까지 단속 활동을 벌여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18일 밝혔다. 적발 횟수에 따라 50만∼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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