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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고졸 정규직 300명 공채

KT가 300명 고졸 정규직 공채를 한다. 전국 KT 지사에서 집 전화, 인터넷을 판매하거나 개통하고, 애프터서비스(AS) 업무를 담당하는 ‘고객 서비스 직군’이다. 고졸 이상이면 나이·학력·전공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19일부터 28일까지 KT 채용 사이트(http://recruit.kt.com)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28일까지 온라인 원서 접수
올해 고졸 총 1400명 뽑기로

 채용 전형은 서류심사와 KT종합인성검사, 직무역량필기평가,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합격자들은 9월부터 3개월 수습기간을 거친 뒤 12월에 전국 KT지사에 배치된다.



 KT그룹은 올해 모두 4000여 명을 채용하고 정규직·비정규직을 포함해 채용인원의 35%인 1400명을 고졸신입사원으로 채울 계획이다.



KT 홈고객부문 서유열 사장은 “학력과 상관없이 고객과의 접점 지점에서 마음껏 뜻을 펼칠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열린 채용을 실시해 차별 없는 사회와 청년 실업 문제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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