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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안양 한라 선수 10명, 핀란드팀 이적 外

◆안양 한라 선수 10명, 핀란드팀 이적



남자 아이스하키 실업팀인 안양 한라가 소속팀 선수 10명을 핀란드 리그로 이적시킨다. 안양 한라는 박우상·김기성·성우제 등 소속 국가대표 선수 10명을 2012~2013시즌 핀란드 2부리그인 메스티스리그 소속 두 팀에 임대 형식으로 보낸다. 한라는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위한 대표팀 전력 강화 차원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한라는 내년 시즌부터 직접 팀(가칭 유로 한라)을 창단해 메스티스리그에 참가할 예정이다.



◆제주 유나이티드, 최상의 경기장 첫 수상팀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정몽규)은 올해 제정한 그린 스타디움(Green Stadium·최상의 경기장) 첫 수상자로 제주 유나이티드가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제주는 잔디 상태 등 평가에서 10점 만점에 9.94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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