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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룡·박진원 변호사 미 로펌 ‘오멜버니’합류

법무법인 세종 출신의 강성룡·박진원 미국변호사가 최근 대형 미국 로펌인 오멜버니 앤 마이어스에 합류했다. 오멜버니는 125년의 역사를 가진 로펌이다. 최근 미국에서 벌어진 대형소송에서 삼성전기, SK 등 한국기업들의 승리를 이끌어낸 바 있다. 미국, 유럽, 아시아에 15개 사무실과 800여 명의 변호사를 두고 있는 오멜버니는 한국 법률시장 진출을 위해 19일 법무부에 사무실 설립을 위한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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