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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중년 세종대왕? 훈남 되어가는 모습…폭소

[사진: 트위터 캡처]


한국 역대 지폐 속 달라진 세종대왕의 '얼굴'이 화제다.



18일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지폐 속 세종대왕 변천사'라는 제목의 사진이 유포됐다. 1950년 8월에 발행된 한국은행의 '천환권'에 등장했던 최초 세종대왕의 모습부터 1961년에는 '오백환', 1965년 '백원' 등 한국 지폐 현대사 속 세종대왕의 모습을 한데 모은 것.



특히 1973년 '만원'으로 정해진 후 지폐가 조금씩 수정되면서 달라진 세종대왕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처음 1950년대 발행됐던 천환권 속 세종대왕은 흰 수염의 노인의 모습이었던 것에 반해 최근 발행된 만원권 지폐 속 세종대왕은 오똑한 콧날, 날렵한 눈매의 '미중년'의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종대왕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세종대왕도 눈코 성형하셨나봐요", "점점 젊어지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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