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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월성원전 1호기 가동재개 7일 만에 또 고장

시험운전 중인 경주 신월성원전 1호기가 가동재개 일주일 만에 또다시 고장으로 가동이 정지됐습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시험운전 중인 신월성 1호기가 터빈 출력 신호 이상으로 터빈 발전기가 자동 정지되면서 17일 오전 10시18분께부터 가동이 정지됐다고 밝혔습니다.



월성원전 측은 "이번 가동정지는 발전소의 안전성이나 방사능 외부 누출과 전혀 상관없으며 원자로도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3월 고장으로 인한 가동 정지 이후 또 고장이 나 안전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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