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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국내 첫 방송기자 문제안씨

국내 최초로 방송기자가 된 문제안(사진) 전 원광대 교수가 17일 별세했다. 92세. 고인은 1943년 경성방송국에 입사해 광복 후 방송기자로 활동했다. 그 뒤 조선통신·경향신문·조선일보·서울신문 등에서 기자를 지냈다. 한글문화단체모두모임 사무총장을 지내는 등 한글 학회 활동도 활발하게 펼쳤다. 유족으로는 아들 문현덕씨(전 천우인더스트리 대표), 딸 현경(단국대 교수)·현주씨(오브제프랜 대표)와 사위 이승욱(서울대 교수)·신준상씨(한국자산관리공사 이사), 며느리 한영옥씨(송암약품 약사) 등이 있다. 빈소는 경희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6시, 958-9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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