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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6월 18일



사이다·콜라·어린이용 음료수에는 산성이 강합니다. 치아 표면이 부식돼 구강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자녀가 탄산음료를 마셨다면 약 30분 후 칫솔질을 하도록 지도하거나 물로 입안을 헹구도록 해야 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치과 김희선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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