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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와 점심식사…재미로만 끝날일 아니지"

금태섭 변호사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안철수 원장(오른쪽)과의 점심 사진.




박원순 멘토단 활동한 금씨
“안 원장이 원하면 도울 생각”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15일 서울 서대문의 김치찜 음식점에서 금태섭 변호사를 만났다. 금 변호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안철수 원장님과의 점심. 늘 그렇듯이 많이 배우고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 즐거움이나 재미로만 끝날 일은 아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한 트위터리안의 “밥은 누가 사셨느냐”는 질문에 “원장님이 사셨습니다. 제가 ‘우연히’ 신발끈 매는 사이에 ㅎㅎ”라고 답했다. 금 변호사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안 원장의) 부산대 강연 전에도 (내가) 원고를 미리 봤다. 안 원장이 도와달라고 하면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은 갖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중앙지검 검사 출신인 금 변호사는 한겨레 신문에 ‘현직 검사가 말하는 수사 제대로 받는 법’이란 기고를 했다가 논란을 빚어 사표를 냈었다. 그는 서울시장 선거 때 박원순 후보의 멘토단에 참여했다. 총선을 앞두고는 민주통합당의 ‘MB 정권 비리·불법비자금 진상조사 특 위 ’ 위원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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