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저온 장기 숙성 ‘경주법주 쌀막걸리’ 출시

경주법주㈜(대표이사 김동구)는 국내 최초로 20% 도정한 막걸리 ‘경주법주 쌀막걸리’(사진)를 선보이며 18일 막걸리 시장에 진출한다. 경주법주 측은 쌀막걸리의 세 가지 측면을 강조한다. 첫째 국산 쌀만 20%를 도정해 술 맛에 좋지 않은 회분과 조지방을 제거하고 청량감은 배가시켰다. 비타민·유산균·효모·단백질과 10여 종의 필수 아미노산 등 영양 성분은 보존시켰다. 둘째 자체 생산한 누룩을 사용해 막걸리 고유의 구수함과 담백함이 살아 있다. 셋째 저온 장기 숙성 공법으로 트림과 숙취가 적다는 것이다. 경주법주는 쌀막걸리의 시장 조기 정착과 전국 판매 활성화를 위해 등산로·유원지 등지에서 판촉할 예정이다. 유통 기간은 12개월로 장기 보관이 가능하다. 알코올 도수는 6%에 용량은 750㎖며 출고가는 920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