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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스포츠스태킹협회장배, 개인종합 정지용 우승



【전주=뉴시스】김운협 기자 = 지난 16일 전북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장배 대회에서 정지용(안산 송호초) 학생이 개인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회장 이문용 전북학생해양수련원장) 창립 이후 첫 번째 대회로 전국 유·초·중·고·특수교육대상자·일반인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인경기와 단체경기로 진행됐다.



스포츠스태킹(SPORT STACKING)은 12개의 스피드스택스 컵을 다양한 방식으로 쌓고 허물면서 기술과 스피드를 기르는 스포츠로, 전 세계 3만2000여 학교에서 체육교과과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대회 개인종합(3종목)에서는 정지용 학생이 12초66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더블경기(사이클)에서는 강희준(남양주 신촌초)․정지용 학생이 9초06으로 1위에 올랐다.



또 팀 경기(3-6-3릴레이)에서는 김대헌·이준수·전형승·지승원(이상 충북 영동중) 학생이 17초59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장애우 경기에서는 개인종합은 김지수(전주 선화학교) 학생이 21초89로 1위에 올랐으며, 팀 경기(3-6-3릴레이)는 노현수·임승훈·강현우·김경태(이상 전주 혜화학교) 학생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문용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회장은 "스포츠스태킹은 아이들의 컴퓨터중독 예방과 노인들의 치매에 좋다"며 "특히 두뇌개발과 집중력 향상으로 학습력 증대 등 다양한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는 국내 스포츠스태킹 보급 및 확산, 스포츠스태킹 학교 체육 프로그램 보급을 위해 세워진 세계스포츠스태킹협회(WSSA) 한국지부로, 국내 스포츠스태킹 대회를 개최하고 대한민국 스포츠스태킹 공식 기록을 인가하고 있다.



uh082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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