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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 뚫고 버디 8개 안송이 6언더 단독 선두

안송이
안송이(22·KB금융그룹)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안송이는 15일 제주 엘리시안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쳐 2위 양수진(21·넵스·3언더파)을 3타 차로 제쳤다.



KLPGA S오일 챔피언스 첫날

대회장엔 강한 비바람이 몰아쳐 많은 선수가 고전했지만 안송이는 8개의 버디를 잡아내고 보기는 2개에 그쳤다.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정혜진(25·우리투자증권)은 이븐파 공동 13위, 시즌 3승에 도전하는 김자영(21·넵스)은 3오버파 공동 40위다. 지난해 신인왕 정연주(20·CJ오쇼핑)는 16번 홀(파3·170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3500만원 상당의 침대를 부상으로 받았다. J골프가 16~17일 대회 2, 3라운드를 오후 1시부터 생중계한다.



오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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