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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다이어트, SNS 모임서 다함께 해보세요

살은 빼고 싶은데 작심삼일인 경우가 많다. SNS 다이어트 모임에 참여해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면 혼자 할 때보다 성공률이 높다..



SNS 모임은 대표적으로 트위터의 ‘당’, 미투데이의 ‘미투밴드’, 페이스북의 ‘페이지’ 등이 있다. 다이어트 SNS모임에 관심이 있다면 검색창에 ‘다이어트’만 입력하면 된다. 다이어트 모임의 일원이 되면 운동방법, 식이요법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손쉽게 얻을 수 있다.



SNS 다이어트 모임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른 정보 공유다. 기존 온라인 모임과 달리 실시간 업데이트 된 정보를 확인하기 때문이다.



SNS 다이어트의 포인트는 식단과 운동 내용을 공유하는 것이다. 함께 활동하는 트위터 친구들을 동반자라 생각하고 운동내용, 변화하는 몸을 담은 인증샷 등을 공개한다. 전국의 트레이너들이 다이어트 관련 상담도 해준다.



‘다이어트 당’ 당원인 박미선(30)씨는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SNS로 공개 글을 올리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의 약속이다. 그래서 꾸준히 운동을 하는데 동기 부여가 된다”고 밝혔다.



GX 트레이너 김윤경(26)씨는 “다이어트는 혼자 하기에는 엄청난 의지가 필요하다.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하면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김 트레이너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에 올라온 수많은 정보를 그대로 신뢰할 수는 없다. 전문가가 속한 모임을 이용하면 상담도 받고 검증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명지대학교 강수지 대학생기자

(이 기사는 명지대 디지털미디어학과와의 산학협력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특정 내용이 중앙일보 뉴미디어편집국의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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