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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140자 넘는 뉴스도 바로 보여줘

트위터 타임라인에서 뉴스를 바로 읽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트위터 140자 글 아래 기사 내용이 보이는 기능이다. 트위터는 14일(한국시간) 블로그를 통해 “오늘부터 더 확장된 트위터를 경험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뉴스 미리보기는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타임 등 트위터와 제휴한 일부 매체에 한해 가능하다. 기사에 딸린 사진과 동영상도 타임라인 상에서 재생해 볼 수 있다. 미리보기 기능은 데스크탑 트위터 웹페이지, 모바일 웹페이지에서 제공한다.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앱에서는 추후 제공할 계획이다.



트위터 타임라인에서 사진 미리보기, 동영상 재생 기능도 확장됐다. 기존에는 트위터 자체 사진 공유기능이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과 유튜브 동영상만 타임라인에서 미리보기를 제공했다. 여기에 버즈피드, TMZ에서 올린 사진과 BET, 라이프타임에서 공유한 동영상도 미리 볼 수 있게 바꿨다.



마이클 시피 트위터 프로덕트팀 책임자는 “트위터에서 뉴스 속보를 발견하기 어느 때보다 쉬워졌다”며 “트위터 안에서 더 많은 상호작용 경험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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