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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정아율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신인 연기자 정아율(25)이 숨진 채 발견됐다.



정아율은 12일 오후 서울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매니저들이 발견해 병원으로 급히 후송했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

지인들에 따르면 정아율은 우울증으로 마음고생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아율은 방송중인 KBS 2TV 'TV 소설 사랑아 사랑아'에 출연중이었다.



정아율은 '사랑아 사랑아'에서 주인공인 황선희의 친구로 출연했다.



정아율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는데 대부분 우울한 내용이라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무것도 위로가 안돼”라고 짧은 글을 남겼다. 10일에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눈을뜨는데 사막에 홀로 서 있는 기분..”이라며 “열아홉 이후로 쭉 혼자 책임지고 살아왔는데 어느날 갑자기 이렇게.. ”라는 글을 남겼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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