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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캐치!" 추신수, 관중 방해 뚫고 공을…





추신수가 관중의 방해에도 멋진 호수비를 보여 박수를 받았다.



추신수(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14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6회말 멋진 수비를 보여 주었다.



6회말 수비에서 선두타자 라이언 루드윅이 우중간 담장으로 잘 맞은 홈런성 타구를 날렸다. 인디언스 우익수 추신수는 공을 끝까지 따라가 펜스 바로 앞에서 뛰어올랐다. 이 때 한 관중이 외야석에서 손을 뻗어 날아 오는 공을 잡으려고 했다. 이 순간 관중의 손과 추신수의 글러브와 부딪히기도 했지만 추신수는 끝까지 공을 놓치지 않아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추신수는 5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클리블랜드는 신시내티에 3-5로 패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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