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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사시 北투입" 중국군 압록강 도하훈련 포착









12일 북·중 접경지역인 중국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시 압록강변에서 중국군이 부교(浮橋)를 이용해 도하 훈련을 하는 현장이 확인됐다. 훈련 중인 군인들 뒤로 북한 신의주 쪽 강변과 정박 중인 북한 선박이 보인다. 해당 지역은 중국 쪽 강가에서 강 건너 북한 신의주까지의 거리가 400~500m에 불과한 지점이다. 일본 교도통신은 13일 북·중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훈련은 북한 유사시 중국군이 북한에 들어가 난민 유출을 막는 것이 목적”이라고 보도했다. [단둥=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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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