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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얼짱녀 '리얼돌녀' 실물 보니…

출처: 스토리온 김원희의 맞수다 캡처


인형을 닮은 외모로 ‘리얼돌녀’ 애칭을 얻은 여성의 실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김원희의 맞수다’에 출연한 이희경(22)씨는 인터넷 얼짱으로 화제를 모았던 인물. 이씨는 커다란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로 네티즌들로부터 ‘살아있는 인형’이란 찬사를 받아왔다.

하지만 방송을 통해 공개된 그녀의 실물은 인터넷상의 모습과 사뭇 달랐다. 이씨는 “이미 인터넷에는 실제 얼굴이 많이 알려졌고 (포토샵) 보정을 많이 해 악플도 많이 받았다”며 “한 번 포토샵을 하면 계속해야 된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희경 씨는 자신만의 마사지 비법과 함께 눈ㆍ코를 성형한 사실을 공개하며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알고 보니 포토샵 달인”, “실물도 예쁜데 왜 과도한 포토샵을 하는지 모르겠다”, 실물과 사진이 너무 다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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