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왕따 초등생 교실 방화… "학교 가기 싫어 불냈다"

 
왕따로 괴롭힘을 당하던 인천의 초등학교 5학년생이 부모가 자신 때문에 싸움을 하자 홧김에 교실을 방화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인천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인천의 한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자신의 교실에 불을 내 에어컨, TV 등을 태워서 2900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 초등학생은 학급 친구들 사이에서 '돼지' 등으로 놀림을 받으며 왕따를 당해왔다.
집에서도 자신의 양육 문제로 다툼이 벌어지자 길에서 주운 라이터로 방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학생은 "친구들이 놀려 학교에 가기 싫어 불을 냈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