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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년층 60% "온라인 사용 할 줄 안다"

[사진: 테크크런치 기사 캡처]
미국 노년층 중 60% 이상이 '네티즌'이라고 대답해 화제다.

미국은 온라인 IT 전문지 테크크런치(TechCrunch)는 지난 8일 컨설팅회사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의 분석 자료를 인용해 노년층의 온라인 소비성향에 관한 기사를 보도했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미국의 65세 이상 노년층 중 60% 이상이 온라인을 사용하는 '네티즌'으로, 그들은 친구나 가족과 연락하고 소통하는데 자유자재로 온라인을 쓴다고 대답했다.

또한 노년층의 22%가 휴대폰을 인터넷 서핑 등에 사용하며, 90% 이상이 이메일을 쓰고 있다고 대답했다.

포레스트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지나 스베르도프(Gina Sverdlov)는 "최근 3개월간 온라인 쇼핑을 한 경험이 있다고 대답한 노년층이 59%, 페이스북 계정을 가지고 있다고 대답한 노년층은 49%, 온라인 게임을 한다는 노년층이 44%였다"며 "노년층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온라인 친화적이다"고 말했다.

그는 "60% 이상의 노인들이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으며 76%는 자신만의 프린터 기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대답했다"며 "이 타겟층에 대한 시장 가능성은 얼마든지 열려 있는 셈"이라고 덧붙였다.

이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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