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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오류 '디아블로3' 집단 소송으로 번지나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는 11일 잦은 접속장애와 서버점검 등 불안정한 서비스로 피해를 입고 있음에도 블리자드코리아가 회피성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어 집단소송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를 위해 최근 ‘디아블로3’ 이용자와 PC방 업주를 대상으로 ‘디아블로3 피해 소송 모임’ 인터넷 카페도 개설했다.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측은 “디아블로3에 대한 오과금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며 “잦은 서버 점검과 오과금 문제에도 신속한 대응이나 사과 없

이 무조건 본사 확인과 결정을 기다리라는 대응은 국내 PC방과 소비자를 무시하는 처사”라는 입장을 내놨다.



디아블로 3는 지난달 15일 출시된 이후 잦은 접속 장애와 서버 점검, 버그 등으로 사용자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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