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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청년뉴딜 대학맞춤형사업 전국대학으로 확대

경기도(도지사 김문수)는 청년고용촉진과 대학생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하계방학 중 도내 거주하는 전국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012년 취업완전정복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하고 이달 말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경기도, 2012년 취업완전정복 프로젝트 추진
하계방학동안 전국 17개 대학 450명 대상

개인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사업은 도내 경기대, 경희대, 중앙대, 부천대 등 16개 대학에서 대학 수강과목으로 채택되어 학점제로 운영되고 있는 경기청년뉴딜 대학 프로그램 지원 대상을 전국 대학으로 확대한 것이다. 교육대상은 지난해 97명에서 올해 450명으로 4.5배 확대했다.



이 사업은 취업 전담 교수(컨설턴트)가 1인 당 20명~25명 내외의 소수 정예 참여자를 담당하여 취업할 때까지 개인별 맞춤형으로 책임 컨설팅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1대1 개별상담을 통해 진로 설정 및 온리원(Only One) 이력서 작성, 커리어 로드맵 구축, 면접역량 강화 등 취업 전반을 지원한다.



또한 총 30시간에 걸친 집단교육에서는 우수기업 CEO특강, 개인별 이미지 코칭, 기업 인사담당자 초청을 통한 모의면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료자 대상 전문교육 수당 최대 200만원 및 인턴 근무 수당 최대 240만원(월 최대 80만원×3개월) 등 개인당 총 48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참가 자격은 전국 대학 졸업(예정)자로 경기도 내 거주자이며, 2010년 2월 이후 졸업자부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이달 29일까지 전화 또는 가까운 진행 대학 취업지원부서에 지원하면 된다. 대학 일정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해 시범운영하여 모집부터 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74%의 취업률을 기록, 참여 대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문행 경기일자리센터장은 “본 사업은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청년실업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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