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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꼬꼬면' 후속 '앵그리 꼬꼬' 내놓는다

개그맨 이경규가 팔도와 손 잡고 꼬꼬면 후속 제품 ‘앵그리 꼬꼬’를 내놓는다. 이 제품은 ‘하얀 국물’이었던 기존 꼬꼬면과는 달리 ‘빨간 국물’로 출시될 예정이다.



팔도 측은 11일 “‘앵그리 꼬꼬’는 8월쯤 출시 예정”이라며 “애초 지난해 예능프로그램에 두 가지(하얀국물ㆍ빨간국물) 레시피를 들고 나왔는데 방송에서는 하얀국물만 선보였던 것”이라고 밝혔다. 처음 ‘꼬꼬면’을 출시할 때부터 빨간 국물 버전도 같이 준비하고 있었다는 얘기다.



이경규씨 역시 한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꼬꼬면’을 출시할 당시부터 빨간 국물의 ‘꼬꼬면2’도 함께 개발을 시작했다”며 “흰 국물 시장은 유행 패션처럼 될 수 있지만 장기적 인기 지속은 어렵다. 이번에 선보이는 빨간 국물은 한국인의 대중적인 입맛에 맞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흰국물 라면이 너무 많아 화가 나서 빨간국물 라면을 만들었다는 의미도 있어 ’앵그리 꼬꼬‘라고 지었다”며 “한마디로 ‘분노의 라면’”이라고 했다. 이어 “매운 맛이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다. 꼬꼬면의 단백함을 유지하면서 빨간 국물로 속을 시원하게 해줄 것”이라고 부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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