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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배고파도…" 지하철 '컵라면女' 논란

트위터에 확산되고 있는 `지하철컵라면녀` 사진


지하철 노약자석에 앉아 컵라면을 먹고 있는 여성 사진이 인터넷에 확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국내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부산 지하철 컵라면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학생으로 보이는 두 명의 젊은 여성이 노약자석에 앉아 대화를 하고 있으며, 그 중 한 명은 컵라면을 먹고 있다.



이 사진은 트위터 등 SNS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이건 아니다", "공중 도덕 개념도 없느냐"는 비난 글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뚱뚱한데다가 개념도 없다" "컵라면이 아니라 대접으로 먹어야 되는 거 아닌가"라며 인신 공격에 치우친 글도 올라오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잘못은 했지만 인신공격은 하지 말자" "사정을 정확히 알 때 까지 무분별한 마녀사냥을 하지 말자"며 경계하는 의견을 올리고 있다.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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